The Economy Korea 소개
AI의 경제 충격을 분석하는 연구 전문 매체
The Economy Korea는 AI의 시장 충격을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춘 연구 전문 매체입니다. 운영사인 GIAI Korea에서 운영하던 AI 교육 기능 지원을 위한 AI 교육 자료 제공, 대중 교육 목적에서 최초로 시작됐고, 2022년 10월에 리뉴얼을 거쳐 종합 경제지로 매체의 목적이 확대되었습니다. 이후 2023년 운영사가 유럽의 Gordon Institute of Artificial Intelligence (GIAI) 산하로 편입되면서 GIAI 산하의 The Economy의 한국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부터 변경된 공식 서비스 명칭은 The Economy Korea입니다.
학술 분석, 시장 분석, 연구 조사 등을 기반으로 한 연구 전문 매체로 단순 정보 전달에 목적을 둔 일반 언론사와 달리, 해석 저널리즘을 모토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경제학 모델을 바탕으로 특정 사건에 따른 시장 충격을 분석하는데 방점을 찍고 뉴스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GIAI에서 보유한 스위스AI대학(Swiss Institute of Artificial Intelligence, SIAI)과 연계해 AI 도입 및 확산에 따른 여파가 기업 활동, 노동 시장, 정책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글로벌 공조 업무도 진행됩니다. SIAI의 역량을 활용해 기업 및 교육 기관의 AI 역량을 평가, 분석한 랭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연구 전문 매체
The Economy Korea는 연구자들의 이해를 일반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춘 연구 매체입니다. 많은 고급 연구가 독자들에게 왜곡되어 전달되거나, 잘못 전달되어 오해를 낳는 경우를 막는 것과 더불어, 고급 연구를 지원하고, 독자들의 시야를 넓히는데 운영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코딩 교육과 AI 교육을 동일시하거나, 단순한 코드 작업으로 AI를 회사에 적용할 수 있다는 등의 잘못된 이해 ,비과학적 오해를 개선시키기 위해 설립되었고, 이후 학문 분야를 확장해 다양한 연구가 시장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포괄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룸 운영에 주요 경제학 모델을 도입해, 학술 모델을 기반으로 한 분석이 기사화 될 수 있는 구조로 운영 중이고, 기술 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합리적 정책이 논의되는 창구, 시장 충격에 대한 모델 기반 접근이 한국 사회에 널리 퍼지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궁극적인 운영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해석 저널리즘
전문가의 전화 인터뷰, 짧은 해석, 논평 등에 그치지 않고, 매체가 직접 기술 연구 조직을 운영하면서 사건의 영향을 해석해서 제공하는 저널리즘의 새로운 형태를 의미합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문가 논평과 자체 연구 팀의 분석을 모두 공유하는 블룸버그(Bloomberg), 고급 시장 분석에 초점을 맞춘 배런즈(Barron's) 등이 있습니다.
뉴스 보도에 초점을 맞춘 일반 언론사와 달리, 연구 (Research), 정책·산업 분석 (Review) 및 시장 분석 (Market)으로 나뉘어 운영 중이고, 고급 경제지의 수준에 걸맞는 미시·거시경제학 모델 팀의 역량에 기반해 연구자 수준의 해석을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학술 분석 및 데이터 기반 자료 조사
해외 본사(The Economy)의 전문적인 분석을 국내에도 손실 없이 전달하기 위해 사단법인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학회 (학회장 KAIST 최호용 교수)의 학술 지원을 받아 번역 오류, 학술 해석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년 2차례 학술 위원회를 통해 학술 분석 및 데이터 해석 오류를 점검하고, 기자 인력의 전문성을 증진시키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 데이터 전달이 아니라 경제학 모델 해석이 필수인 기사들의 경우, AI 관련 지식 전달이 아니라 AI 모델 이해를 위한 수학, 통계학 훈련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학회의 승인을 받아야만 기사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AI 역량 분석 및 랭킹 서비스
SIAI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및 기관의 AI 역량을 분석해 The Economy Rankings 라는 랭킹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AI 역량을 갖춘 기업이 단순히 기업의 규모, 인력들의 학벌, 학위 등에 의해 저평가되는 것을 막고, 우수 인재가 시장의 발전을 돕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데이터 포인트 간 연관관계를 추적하는 네트워크 알고리즘을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의 중심을 찾고, 기업별, 기관별, 연구자별, 관련 인력별 기여도를 재정리하는 것을 모델의 골자로 합니다. 2022년부터 제공된 서비스는 현재 Capital Ranking, Advisory Ranking, Healthcare Ranking, HNW Ranking 등의 서비스로 확장되어 있습니다.


교육 기관 별 AI 역량 분석 및 랭킹 서비스
기업들의 AI 역량 평가와 더불어, 초·중·고 (K-12) 및 대학의 AI 교육 역량, 에듀테크 기업들의 AI 역량, 교육 관계자들의 AI 역량 등을 평가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입니다. 역시 뛰어난 AI 전문 기관이 단순히 규모와 전통적인 명성이 뒤쳐진다는 이유로 저평가 받는 것을 막고, 우수한 AI 교육 기관이 독자들에게 합리적인 평가를 받도록 하는데 목적들 두고 있습니다.
SIAI에서 지원받는 타 모델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알고리즘에 기반한 서비스로, The EduTimes, MBA Ranking, Law Ranking, AI/Data Ranking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각각의 서비스는 독립된 팀의 평가를 바탕으로 순위를 결정하고, The Economy 팀은 평가를 위한 데이터 값만 제공해 매체와 랭킹 간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한국 내 교육기관에 대한 평가는 2028년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